신청곡이요
최 윤숙
2003.09.04
조회 41
저는 요즘 작은 놈 잡으러 다니기 바쁘답니다.
뉘여 놓으면 금방 뒤집어서 저 멀리 가 있답니다.
바닥에 있는 물건은 한 번씩 다 빨아보고 저는 바닥에 있는 물건 치우기 바쁘답니다.
큰 놈은 어지르기 바쁘고 작은 놈은 빨고 치우고 하다 보면 하루가 다 가지요.
환절기에 유 가 속 가족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은 아 대한민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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