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에또 비가온다고는하지만 지금은 하늘이 높아 보이는군요
가을에는 분이기있는 노래가 듣고 싶기도하고
열병처럼 최성수씨을 좋아했던 이십대풋풋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신청곡 최성수 그대는 모르시더이다
윤미
20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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