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과 함게 한 시간이 벌써 2년이 다 됩니다.
때로는 지난 시간들을 뒤돌아보기도 하며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며
너무나 열심히 사는 모습들을 들으며
감사함으로, 반성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결단을 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내가 받은 그 기분 그대로 남에게 전하고픈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유.가.속>을 전했습니다.
택시를 타서도, 잘 가는 가게에서도, 친구를 만나서도...
총, 중, 고 대학 동창, 교회 친구들까지도 다 알렸는데
얼마전 드디어 내가 가입한 카페에 <유.가.속>을 자랑했습니다.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일어나 - 김광석
동 행 - 최성수
여러분 - 윤복희
넌 할 수 있어 - 강산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가.속>배가운동! 그 지경을 넓히며....
채성옥
2003.09.04
조회 7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