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의 방학 숙제를 마무리 하며 강촌에 다녀왔습니다.
잦은 비로 오래전 삼겹살 구워먹던 곳은 물고기들의 수영장이 되
어 있었고 구곡폭포 가는길은 자전거로 갈수 있게 잘 정돈 되어
있었습니다.2대의 자전거를 빌려 다섯 식구가 타고 폭포에 가서
한없이 떨어지는 물보라도 맞고 푸른 가을 하늘에 떠 있는 솜사
탕도 먹으며 이른 가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신청곡####송창식의 푸르른날, 고은이 이정란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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