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천에 살고 있고
또 부천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4학년째 다니고 있는
이정주라고 합니다 ^^
저희 엄마께선 제가 초등학교 다닐적부터 대학 졸업반이 되도록
하루도 빠짐없이 일터에 나가 일을 하고계시는데요.
그런 날마다 일터, 집을 오가시면서 저의 뒷바라지, 대학 등록
금 마련하시고, 일, 집안일을 열심히 하시는 엄마께 작은 기쁨
이라도 마련해 드리고 싶어요
제가 엄마께 영화나 이런저런 콘서트 가자고 하면은 엄마는 싫다
고 하세요. 분명히 예전에 열린음악회같은데 한번 갔을때는
너무 좋았다고 하셨는데. 엄마의 기쁜 표정을 보았는데 말이죠..
평소엔 제가 가자고 졸라도.,
괜한 돈쓰지 말고,
제 용돈으로 쓰라고 하세요...
하지만, 이번 생음악 콘서트 티켓 생겼다고 친구분들이랑
같이 가시라고 하시면, 곧장 가실것 같아요 ^^,,,
집하고도 가깝구요.
너무 좋아하실것 같아요..
엄마께 항상 죄송한데 무얼 해드리면 좋을까 생각해본 끝에
^^
마침 이번에 멀리 지방으로 이사가셨던
엄마의 친구분이 놀러오셔서 친구분들 다섯분이서 오랜만에 모이
신데요
오랜만에 친구분들과 좋은 공연 보고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해요
지금 엄마 퇴근하셨네여 ^^
아직은 비밀로 해야지..^^
그럼 꼭 티켓 다섯장 부탁 드릴께여 ~~~
(다섯장이 꼭 안되신다면 세장까진 꼭 해주세요)
효녀소리 한번 듣게 해주세요^^
왼쪽노란옷이 저예요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86-2 혜성빌라 가동 302호
420- 101 이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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