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계절이...생음악 초대권과 함께
영 미리내
2003.09.04
조회 112







참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아부끄러운면서도 낯설지 않는것은


저의 생활속에 '영재님의 가요속으로'와


늘 함께 하기 때문일것입니다.


큰며느리의 열렬한 전도덕분으로


'유가속'의 최고령펜으로


병상에선 언제나 유가속과 함께 하셨던


아버님이 하늘 가신지도 벌써 반년이 다 되어 갑니다.


잘 해 드리지도 못했으면서


많은것을 접어야 했고


유가속과의 만남도 뜸했던 일여년이었습니다.


모든것이 제 자리로 돌아와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요즘


가벼운 마음으로 참 오랜만에


유가속 음악 나들이를 다녀오고 싶습니다.


더불어선선한 바람 불어오는 가을이오면 언제나 생각나는 노래


박학기님의 <다시 계절이> 부탁드리며...




초대권 4매
서울 송파구 삼전동 60-4 현대 빌라 가동 101호 김영미
3431-2989(019364-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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