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아부끄러운면서도 낯설지 않는것은
저의 생활속에 '영재님의 가요속으로'와
늘 함께 하기 때문일것입니다.
큰며느리의 열렬한 전도덕분으로
'유가속'의 최고령펜으로
병상에선 언제나 유가속과 함께 하셨던
아버님이 하늘 가신지도 벌써 반년이 다 되어 갑니다.
잘 해 드리지도 못했으면서
많은것을 접어야 했고
유가속과의 만남도 뜸했던 일여년이었습니다.
모든것이 제 자리로 돌아와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요즘
가벼운 마음으로 참 오랜만에
유가속 음악 나들이를 다녀오고 싶습니다.
더불어선선한 바람 불어오는 가을이오면 언제나 생각나는 노래
박학기님의 <다시 계절이> 부탁드리며...
초대권 4매
서울 송파구 삼전동 60-4 현대 빌라 가동 101호 김영미
3431-2989(019364-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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