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초대권~~~~~~^^**
넘 넘 기뻐서........ 오늘 일하다가.... 다쳐
손가락을 꿰멨습니다.
붕대를 둘둘.....좀 괴상한 내 손의 모습..(상상이 가시죠?)
그 손을 가지고서
저 넘 좋아서......어린아이 마냥......
손뼉을 쳤습니다.
넘 좋아서...........
근데 지금 너무 아퍼요..............흑...
이제부턴 아픈 손가락
호~~~~~~~~~``하면서불고 있어야 하는가 봅니다.......
넘 넘 감사합니다...........
(사실 친구한테 꿈 잘 꿔줘 했거든요...)
감사합니다....즐거운 시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저처럼 손가락 다치지 않게 조심 하세요.....
추석도 다가오는데..
^^**
꼬맨 손가락으로....손벽치다가...
이화자
2003.09.04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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