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우리 품안에
신희영
2003.09.05
조회 65
어느날 부터인지 편안하게 다가온 시간이 있었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저녁식사 시간을 준비하면서
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시간을 늘 기다리지요...
요즘 모두가 힘든시기라 생각해요
저희도 그렇구요 남편과 함께 힘을 내고싶어요
초대권을 받을수 있다면... 정말 정말 큰사랑이 우리 "품안"에
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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