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하던 모습 드디어 뵙습니다.솔직히 목소리가 훨씬 짱이네요.삐지지 마시고 꼭 사연 뛰어 주세여.올여름 지독히 내리는 비처럼 하나뿐이 친구도 날날이 울고 지내고 있답니다 저도 벌써 주부가 된지 십년이 되지만 남에 가정사는 본인 봐에 모르나봐요 그렣게 질투날 정도록 좋던 친구가 이혼하고 물고 빨던 이쁜딸과 헤어져 혼자 지내가고 있답니다.옆에 있어도 아무 도움도 줄수없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요즘은 안재욱에 친구을 들으면 친구가 더욱 보고 싶어져요.우리 힘내서 씩씩하게 욕심부리지 말고 열심히 살자고 애기해주세요 안재욱.친구 들어 주세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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