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되세요.
이수남
2003.09.05
조회 34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고 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오늘도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오랫만이예요.

그동안 방학이라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소식 전해 드리지 못했어요.

항상 건강하고 우렁찬 목소리

언제나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벌써 추석이 다가오네요.

다음주면 시댁인 부산에 내려가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차량들이 도로에서 춤추는 장면

생각만 해도 아찔해지네요.

처음으로 수도권에 와서

내려가는 명절이라

기쁜마음도 있지만

마음이 무겁답니다.

유영재님은 방송하시느라

한가위도 잊은채 항상

지나가 버릴 것 같아요.

안녕히 계세요.

추석 잘 보내세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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