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방송을 듣다보니 영재님..
너무 솔직하시더군요.. 다모폐인을 언급하시면서
듣는 저.. 갑자기 웃었습니다..
너무 솔직하셔셔요..
그런데요.. 제 신청곡 좀 들려주세요..
너무나 가사가 좋아서요..
가을이라 그런가요..
--이은미 또는 김광석이 부른 '서른즈음에'
너무 솔직하십니다...
박현신
200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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