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많이 왔죠?
올가을엔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추석이 코 앞에 닥쳤는데 오늘 시장에 나가보니 물가가 너무 비싸더군요. 차례를 안지낼수도 없고 참으로 걱정이네요.비가 너무 많이온탓이라더군요.
유가속 식구들은 어떻게 추석을 맞을지 궁금하네요. 저는 저희 작은 아들이 중3인데 멀리 경남 남해에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 이번 추석에 못올라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길좀 다녀오렵니다. 우리 작은 아들이 미래의 이천수이거든요. 축구한다고 혼자 떨어져 고생이 말이아닙니다. 지금은 창원에 토월중하교라고 있는데 친선게임차 창원에 가있다고 전화가 왔어요.작은 아들 힘내라고 영재님이 힘차게 외쳐주세요. 추석에 집에 못와서 아이들 모두 의기소침해 있거든요. 남해 축구 클럽 친구들 화이팅!!!
작은아이가 여름방학에 와서 즐겨듣던 노래 신청합니다. 아들생각하며 들으렵니다-----진달래꽃-----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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