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사춘기 아들 때문에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픈 부천 아줌마입니다. 집에만 꼭꼭 박혀서 비가 잦았던 여름을 보내고 이제는
아들이 세상의 전부가 아닌,자기 자신도 돌볼 줄 아는 사람으로
가을을 맞고 싶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날마다 들었거든요
나들이 삼아 콘서트에 가서 유영재씨도 만나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도 만나며 저 자신에게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고 싶습니다.
초대권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초대권 2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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