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줌마가 초대권 신청합니다.
최상희
2003.09.05
조회 40
요즈음 사춘기 아들 때문에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픈 부천 아줌마입니다. 집에만 꼭꼭 박혀서 비가 잦았던 여름을 보내고 이제는
아들이 세상의 전부가 아닌,자기 자신도 돌볼 줄 아는 사람으로
가을을 맞고 싶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날마다 들었거든요
나들이 삼아 콘서트에 가서 유영재씨도 만나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도 만나며 저 자신에게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고 싶습니다.
초대권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초대권 2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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