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네요.
조명방
2003.09.06
조회 71
혹시나 했는데... 가슴떨레며 명단을 훑었어요.다시한번 확인하고 또 확인했죠.신랑을 출근보내고 이렇게 앉았는데 저보다 더 이른 분들도 계시네요.저와 똑같은 아쉬운 분들이네요.
할수없죠.다음을 기대해야죠.처음으로 사연올리고 처음으로 참여해서 당첨되면 선배님들께 미안하죠.그렇죠?
엄마를 기쁘게 해드릴 다른 방도를 찾아야 되겠군요.씁쓸~

명절 잘 보내시구요 다음 기회에 당첨을 기약하면서 전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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