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추석은 누구든지 힘이들것같군요.
비도 너무 많이오고 물가는 하늘 높은줄도 모르고 서민들 주머니는 울고 또 울고 주위에 힘들고 어려운 이웃이 너무나 많네요
그래서 마음이 울적하구요
모두들 힘내서 웃으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신랑이 노래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요즘은( 진달래 꽃 )에취해 살다보니 아이들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생방으로 들려주면 더 좋을것 같아 신청곡으로 넣을까합니다.
초대권신청=4매입니다. 잊지마시고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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