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갑을 들으면서...
이화자
2003.09.06
조회 82

저 어릴적에 성냥갑을 가지고 놀다 많이도
야단맞았어요.
지금 유영재님의 감성사전을 듣고 있자니.
그때가 생각나내요.

저 어릴적엔 산에 가서 솔잎을 긁어다가 불을
때곤 했었는데......

그 성냥불 붇이면서 향은 얼마나 좋은지...........
그 향이 그리워 집니다.


신청곡: 정태춘:산사에서
신계행:가을사랑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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