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버리겠습니다
최 윤숙
2003.09.06
조회 50
우리 동네에서 생방을 하는데도 못가서 아쉽습니다.
조금은 기대를 했는데,영재님과 모든 분들이 저를 외면 하셨군요.자다가 12시에 일어나서 확인을 했더니 명단에 제 이름이 없더군요.제 남편이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하더군요.
책 선물받은 것으로 만족해야겠어요.도착은 아직 안했지만.

신청곡은 한계령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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