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유산
수원의 중독
2003.09.08
조회 98
비가 요즘 너무나많이 오시니 걱정이 앞서네요
예전에 아버님께서 살아 계셨을때라면 가족 모두가 부모님께서 노심 초사 하실 생각으로 마음 편하지 않았을 텐데
지금은 이제 아버님께서 형제들에게 나누어주신
논 농사를 대신 작은 아버님 큰 아버님 께서 대신 지어 주고
계십니다
역시 제마음 또한 편하지는 않겠지요?
비만오면 늘그렇듯이 항상 시골 생각이 먼저 앞서곤
한답니다
자식들 항상 굶지말고 살아가라고 물려주신 아버님의
소중한 유산 명절을 앞두고 나니 새삼 부모님의
그리움이 목이 메이네요

한가위 명절 잘보내세요
여러분!!! 고생 스럽지만 참고 잘견뎌내시길!!!!!!!!!


신청곡`~~정은숙` ~ 석류의 계절
god~~어머님께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