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내게 한발짝 다가올수 없듯이
이몸도 너에게 다가갈수 없음이요.
너의 사랑의 의지는 거기까지이고
나의 사랑의 순결은 여기까지임을
너도 알고 나도 알기에
靭緣(인연)의끈을 놓지 못함이요.
가을기차에 너를 보내며중에서
이규석;기차와 소나무
박완규;천년의사랑
정선연;빈처
줄다리기 사랑(10일)
아사녀(100일간의 사랑)
200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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