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글자의 사랑고백 ◀
2003.09.07
조회 102
★ ☆ ★ 10일 동안 빈 자리가 이렇게 큰 줄 ........ 아가들은 엄마가 집으로 온것에 대 환영 !!!!!!(학교가라 집안 일 하라 힘이 들었다는군유) ▶앞으로는 엄마 일을 많이 도와 준다는 군유... 짜식들..ㅎㅎ◀ ▶서방님은 아휴.... 살만 난데유...ㅎㅎㅋㅋ 엄청 힘이 들었다나유?? ◀ ★이 한마디!!! 옆에 있을 때 잘혀!!! 엄마 자리가 크지!!! 서방님과 아가들 하는 말::::▶ 맞어...맞어... 큰 소리로~~~~ 엄마 사랑합니다유 ~~~~~~~~~~~~ 하네유*^ㅡ^* 이게 사랑이고 사는 맛이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사랑합니다. ★의 자세... 한쪽 발은 책상위에 (아직도 다리는 아프답니다) 인순이 ......... 인생 박지영 ....................... 미소 ★ ☆ ★ 코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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