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엄마가 되고싶은데............
김찬옥
2003.09.07
조회 70
그동안 늘 친구 같던 아들이 15일 군에 입대합니다, 웃으면서 보내고 싶은데 잘 보낼수 있을지.......웃으면서 보내는 씩씩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보내며 엄마가 힘들어 할까봐 많이 걱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웃으면서 잘 갔다오라고 해야하는데....영재님 제게 힘을 실어 주세요, 신청곡부탁드려요.--------이상우:그녀를 만나는곳100M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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