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아들녀석의 아침밥을 챙겨주고
유가속으로 들어와 보니
게시판에 제 이름이 있지 뭐예요..^^
감사 감사 드립니다..
삶에 바쁜 제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유가속 애청자가 된지도
어언...이년이 넘었답니다.
처음으로 신청곡을 올리던 날도 제 이름이 방송되어서
일터에서 환호성을 질렀는데...
아무것도 아닌제게 이런 행운을 주시고
살아가는 의미와 힘을 주시는 수고하시는
영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시는 분들이시지요..
해브어나이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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