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클릭.. 끝내줘~잉~~....나훈아 / 空
고추잠자리
2003.09.08
조회 84
오늘은 모처럼 맑은 하늘이었습니다. 반가운 님도 보았건만 어제의 꿀꿀했던 기분이 오늘까지도 이어져 하루종일 내내 마음이 안좋았지요. 님한테 쬐끔 삐짐도 있었구요 종일 내 얼굴은 어두움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 깊은 곳엔 님의 건강도 걱정됐구요 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어떻게 할까 고민아닌 고민을 해봅니다. 순간 순간의 갈등 이 고비만 넘기면 다시 괜찮아질텐데....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님이 빨리 건강 되찾아 예전 모습으로 건강하게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밝고 환하게 웃는 그모습은 여전하구요... 그 모습이 너무 예뻐요.. <살며시 노래 가사 올립니다.> 나훈아 / 空 살다보면 알게돼 일러주지 않아도 너나 나나 모두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 보면 알게돼 알면 웃음이 나지 우리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 왔다 가는 인생 잠시 머물다 갈 세상 백년도 힘든 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 보면 알게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부질 없다는 것-을 띠리----띠리띠리띠리 띠리- 띠-리띠리 띠리----띠리띠리띠리 띠리 디리 띠리디- 리- 리 살다 보면 알게돼 알고 싶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미련 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 대로 살만한 세상이란는 것을 잠시스쳐가는 청춘 훌쩍 가버리는 세월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 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비운 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꿈 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 이었다는 것-을 띠리----띠리띠리 띠리 띠리-띠-리 띠 리 띠리 ----띠리띠리띠리 띠리디리- - 디--리 디리-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