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듣고 울엇어요.
강은경
2003.09.08
조회 104
영재아저씨....넘 고마워요,
맘이 넘 아픈데 방송을 들으니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군여.
오늘 하루종일 시어머니 전화받구 기분이 넘 우울했는데.소개해줘서 고마워요,
지금도 눈물이 그치질 않네요.
제발 이번 추석에나마 그냥 조용히 지나갓으면 해요.
갈때마다 전화드릴때마다 하는 소리...넘 싫거든여.
인생이란 노래좀 부탁해요,
정말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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