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가야하는데....
강은경
2003.09.08
조회 100
전 결혼한지..이제 4년 됐는데...시골가기가 아직은 ...
아직 아기가 없거든여~~~
오늘도 어린마음에 시댁에 전화했는데 반가운건 하나도 없이 아이가 없다는 이유로 시어머님은 나에게 모진 말을 하시던군여,.
아직 아이가 없다는 이유가 나에겐 큰 징검다리이지만 기쁜 마음 으로 내일 시골에 내려가야하는데..마음 이 무겁네요.
영재 아저씨가 내 맘을 좀 달래주세요.
이런 기분엔 인순이의 인생이란 노래라도 듣고 진정시키고 싶네요.
시어머니의 차가운 말이 넘 싫어요.
노래 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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