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은 날씨가 그런데로 화창하지요?
기분이 오랜만에 상쾌해진것 같네요, 애청자 데이에 참여하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저희 작은 아이가 남해에서 축구를 하고있답니다. 그런데 이번 추석에 못올라온다는군요. 정말 섭섭하고 보고싶고 하지만 참기로했어요. 감독님이하 코칭스텝여러분 모두 아이들 때문에 못올라오고 있으니 감사드려야 겠지요.
우리 부모들이 모두 참고 추석엔 차례만 모시고 아들을 만나러 가야할것 같네요. 영국아 엄마가 갈때까지 보고싶어도 참고 열심히 운동잘하고 있어야한다. 영재님이 아직 어린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운동열심히 하고있는 남해축구클럽 아이들에게 힘내라고 말좀해주세요, 그곳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이들이 장래의 이천수를 꿈꾸며 운동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저희아들은 중3이예요.안녕히 계시구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꼭들려주세요. 그곳엔 이 방송이 안나와서 녹음하렵니다.
신청곡 자두--김밥
마야--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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