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눈병
하정선
2003.09.09
조회 49
한가로운 비오는 오후를 맞고 있답니다.
지긋지긋한 비...오늘도 예외가 아닌듯 하루종일 내릴
듯 주욱~내리고 있어요.
오늘까지 근무하고 일요일까지 추석연휴인데 그 놈의
눈병이 이렇게 무력하게 있게 만드네요.
출근할 수 있지만 곱지 않을 시선들 때문에 알아서 방구석에
쳐박혀 있어요.시댁에도 가야하는데 어찌해야할지...
유가속 가족들도 조심들하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조금 있다가 우리가족들 안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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