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과 함께 시장을 보고오니 12시가 거의 됐더군요.
별로 산것도 없이 돈이 쑥 들어가네요.
무엇을 어떻게 사야될지 몰라서 형님만 따라다녔답니다.
막내는 이래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 재우고 짐정리하니 두시가 넘네요.
유 가 속 방송할 시간이면 아마도 저는 시댁에 있지 않을까요.
형님댁 차를 타고 갈 생각하니 지금도 마음이 가볍지가 않답니다.남편이 10일도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형님댁과 같이 가게 되었답니다.
유 가 속 여러분도 명절 잘 세고 오세요.
고향에 가시는 분들도 안녕히 다녀 오시구요.
책 선물 너무 기뻣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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