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많이 꿀꿀했어요..
바쁜...명절때면..항상..외로움같은.것들.어릴때부터 느꼈던 것 같아요.
고향이 서울인 관계로..모처럼..텅빈...서울거리에 남겨지면..또는..일찌감치..고향길로..선물 보따리 들고 떠나는 동료들 보면서.부러움..가득했답니다.
때론...갓들어온..신입사원들..부모님 내복사가지고 가는 고향길 얼마나 부러웠는지.
요즘은..귀향길의 고단함마저...응..그랬지..저들은...이러면서..그것마저 부러웠답니다.
ㅎㅎ 이렇게 부러워하면서..자리를 지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첨으로 노래 신청해보내요...
JK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또는..서울의 찬가..ㅎㅎㅎ정도요..
ㅎㅎ 명절..뜻깊은..조우들..맘껏...만끽하세요.님들..^^
계속되는 雨曜日....
NINA
200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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