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덜도 말라는 추석입니다만
열심히 계획서만 제출하고는
실제 일을 진행하지 않는 거래처가
태반입니다.
수금액의 50%를 후려치고
그나마 어음을 뿌리는 악조건은
밥을 먹어도 허기지게 합니다.
이렇게 경기가 바닦인데
오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정치적 당파싸움은 이제 신물이 날 정도로
얄밉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초롱한 아이들의 눈빛을 보면
그나마....최소한의 에너지를 느낍니다.
경기가 바닦일지라도
이번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에너지를 충전할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요즘 마흔의 와이프가 무척 좋아하는 곡입니다
거미.....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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