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
조선옥`
2003.09.09
조회 57
생탄명단발표하던날
목이빠지라기다려도전화벨은
안울리고홈피에들어가보니
이름이없더군요
혹시실수로 빠졌을까?
그러나현실은 ?
아무튼 명절이라지만
비가와서 그런기분이 안납니다
야~~~휴 시골갈생각하니 지금부터
벌써오금이져려옵니다
유가속식구들 모두 추석연휴잘보내시고

고3아들핑계되고 시골안갈려고
발버둥 쳐건만 어쩔수없이 가야하는
이불쌍한아줌마좀 위로 해주세요

신청곡: 안개속의 두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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