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주세여!!!!
강은희
2003.09.09
조회 71
비는 지칠줄 모르고 내리는데 오늘이 제생일이랍니다. 정말 우울한 생일이예요. 다들 명절때문에 신경쓰느라 제생일은 안중에도 없답니다. 영재님과 애청자분들께 축하받고 싶어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듯...
저의 엄마가 전화를 하셨어요. 전 생일축하하는줄 알았더니 낼 떡만들러 오라네요. 전화 끊고 나니 섭하네요. ㅠㅠ..
영재님은 이런기분 아세요??
반포친구재숙이도 이방송 몰랐었는데 알려줬더니 요즘 잘 듣고 있대요. 영재님과 애청자분들 모두 즐거운 추석되세요.
노래는 영재님이 알아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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