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지칠줄 모르고 내리는데 오늘이 제생일이랍니다. 정말 우울한 생일이예요. 다들 명절때문에 신경쓰느라 제생일은 안중에도 없답니다. 영재님과 애청자분들께 축하받고 싶어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듯...
저의 엄마가 전화를 하셨어요. 전 생일축하하는줄 알았더니 낼 떡만들러 오라네요. 전화 끊고 나니 섭하네요. ㅠㅠ..
영재님은 이런기분 아세요??
반포친구재숙이도 이방송 몰랐었는데 알려줬더니 요즘 잘 듣고 있대요. 영재님과 애청자분들 모두 즐거운 추석되세요.
노래는 영재님이 알아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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