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향으로 가느라 몸과 마음이 분주한 날이죠.
시댁이 서울이라 지금까지 추석이라고 해서 별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 사정 달라져졌답니다.
두달 전부터 주말 부부가 되었거든요.
남편이 지금 서울로 오고 있어요.
2시 30분 서울행을 탔다고 하니 약 4시간 후에는 만날 수 있겠네요.
이번 주말에는 못 와서 자그마치 9일만에 상봉이예요.
자꾸만 시계를 보게 되고 일도 손에 안 잡히네요.
영재님도 추석 잘 보내시구요.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가겠죠.
신청곡- 김건모-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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