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청수 생각
산유화
2003.09.11
조회 59
별로 먹은것도 없구만,
명절날은 소화도 지겹게 안되네
저녁에 너구리 라면 괜히 먹었나봐.
동네 한바뀌 둘러보고.다시 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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