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 끝내고..휴식만 남았네요!
purport
2003.09.11
조회 76
날씨와 음악이 서로 내짝꿍이라고 달라붙고있어요
남편이 드라이브할까,
아니 내겐 지금 음악이 필요해!
가장 편한 자세로 한시간만 이렇게...
마음이 바뀌면 이어폰끼고 남편따라 나가볼까 하기도.
이루어질수없는사랑..찻잔..그얼굴에햇살을..
나 어떻게 까지...정말안돼 가지마라.....
음악속으로 그대로 그렇게 빠지렵니다.
아,참..
따끈한 차 한잔 식성대로 타서 보내드릴께요
기분좋게 드시고 수고하세요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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