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엄마
최경분
2003.09.10
조회 71
너무나 가깝기에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고.
너무나 가깝기에 소홀했던 나날들.
그러나 오늘도 역시 사랑한다는 말은 건네지,
못했습니다.
어머니에겐 언제나 내가 철없는 아이가 되기 때문인가 봅니다.

유가속 님 들은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 하시나요?
고향에 내려가시면 사랑해요 엄마 한번 해보세요.

온 가족과 여유롭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구요,
귀성길 안전운전 하세요, 그래야 모두가 편안 합니다.

스텝진 여러분 수고하세요.
피디님 탁월한 선곡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