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깝기에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고.
너무나 가깝기에 소홀했던 나날들.
그러나 오늘도 역시 사랑한다는 말은 건네지,
못했습니다.
어머니에겐 언제나 내가 철없는 아이가 되기 때문인가 봅니다.
유가속 님 들은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 하시나요?
고향에 내려가시면 사랑해요 엄마 한번 해보세요.
온 가족과 여유롭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구요,
귀성길 안전운전 하세요, 그래야 모두가 편안 합니다.
스텝진 여러분 수고하세요.
피디님 탁월한 선곡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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