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그리움....
가을
2003.09.14
조회 170
늘 가까이 있어도 보고 싶은게
사랑이라면,
멀리 있어도 생각나는 것은
그리움 아닐까요.
나는 차라리
그리움을 택하렵니다.
언젠가 만날 수만 있다면ㅡㅡㅡㅡㅡㅡㅡㅡ윤보영님의 시.
우리들에겐,
고단한 몸을 쉬어가던 네시였죠.
편안한 보금자리 같은 쉼터였는데...
휴일이 너무 길어요~
몹시도 기다려지고 보고 싶습니다.
영재님,피디님,작가님,
속히 돌아오시와요.
그리운 사람들 곁으로 포근히....
그러면서, 김범수의 "보고싶다"
또는 "하루" 내려놓고 갈께요. 행복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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