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올리다니 정말 새롭습니다.
추석 잘보내셨는지요...
18일날 하는 티켓 잘받았습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세요.
저는 그날 못가지만 언니가 대신가주니까
한시름 놓았습니다.
14일 부터19일까지 일이 생겨서요.
추석3일 동안 고생하신 엄마에게 좋은 스트레스 푸는
공연이 있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요.앞으로 기회가
오면 다시 신청해도 되지요?
그럼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물러가겠습니다.
신청곡 남길께요.
휘성의with me나
이기찬의 고백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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