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애청자을 위해 수고하신 유가속가족여러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애청자가뽑은 올드가요 베스트곡을 애청하면서 올 추석 연휴은 나에게은 그무엇보다도 바꿀수 없는 날로 생각하면서.......
첫날은 시장갈준비하느라고 09~10시까지만 1시간 듣곤 나머지2시간은 소형라디오 이어폰 끼고들으면서 시장을 봐죠
둘째날은 모든 음식일랑 지지고 볶고하느라고 처음부테 끝까지
마지막날은 편한 마음으로 또 흥얼거리면서 추석특집 올드가요 베스트을 아쉽게 작별을 장식 했죠
연휴동안 수고하신 영재님께 감사드리면서 ....
내일이면 기다리고 기다렸던 나의친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달려가고픈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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