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끝무렵 갓만에 만난 친구와 음주를 ...
그 친구는 안먹고 저만, 그런데 전날 먹은것과 빈속에 빨리 먹은
술은 나를 뱅돌게 했습니다...물론 필름도 군데군데 끊기고..
집에는 잘오구 문자와 통화도 했는데..담날부터 친구가 연락두절
맞선보고 퇴짜 맞았다는 분과 비슷한 기분임다...
무슨 남자가 쫀스러워서리..제가 사과할 기회도 주지 않는거 있죠?...물론 제가 음주가 과했던건 미안한데 기분이 넘 안좋아요?
그래서 매미태풍부는날, 전 혼자서 꺼이꺼이...야속한 친구라
혼자 말하다 충분히 사과문자는 보냈는데 암말도 없네요...
저 진짜 바보같죠?..존 친구를 잃기는 싫었는데 흑 흐
어떻게 해야 풀릴까?...영재님 놀리지 말고 답주세요~~
매미
200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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