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잘내보셨지요...
박영란
2003.09.14
조회 48
이번추석은 정말 잔인한명절이었습니다/
온나라가 자연 앞에 사죄라도 해야하는걸까요?
우리인간은 제잘랐다고 아무리 계산하고 머리를써도 말입니다.
저의 개인적으로도 참많이 마음이 힘이들었습니다.
유가속 가족여러분들과함께듣고픈곡은
{김경호의아버지 }
나이마흔이넘도록 받고도 두분 부모님의사랑을
명절을 통해 다시금 받고돌아왔습니다..
참으로 소중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늘 감사한마음으로 살겠습니다.어머니,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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