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이심니다,한자리깔으시죠..
수이
2003.09.16
조회 80
얼마전 쬐끄만 구멍가게 준비중일때,
경기가 바닥을 기니까 새일 시작하시는분 참고하라시는 멘트에 헙!
그다음은
사십?년만에 처음으로
아빠의 꼬임에 빠진 딸의 쌍커플 수술관계로 난생처음으로 투덜대며 성형외과에 다녀와서 라디오를 딱 켜는순간,
요즘은 방학이라 성형외과가 붐빈다는 영재님의 멘트에 흡!!
오늘은
친구와 둘이 이야기도중,
결혼때 친정어머니께서 해주신 목화솜이불을 장지기로 두었다가 아까워서 깨끗하게 틀어서 둘로 나누어 가볍게 침대이불 두개로 만들어 가볍고 너무좋다고 하는 순간 영재의 감성사전에서 목화솜이~ ~ ~ 순간 섬뜩!!! ...아무래두 쪽집게? 아님 천리안 영재님? 동숙님? 우호님? ??? .....
이렇게 공감되는 부분이있어 서서히 친구가 되어가고 있죠,제가.
누구의 노래일까*민해경,오랫만이구 조아하죠,흐르고 있어요,지금.
어,또 안치환,좋군요..그야말로 잠못들게 하는군요,노래가..
내일을 위해 이만.
혼잣말처럼 이렇게...

이별여행-원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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