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내마음
이모
2003.09.15
조회 114
유 가 속 가족 명절 잘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나에 마음을 정리 하는날
그동안 7년이란 직장을 그만두고 나에 본업이란 곳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나에 마음은 허전하고 쓸쓸하다
누가 나에 마음을 잡아주시길 바램 .~~~~
직장 동료들과 저녁도 먹고 거시기도 조금 ~~~ㅎㅎㅎ
그래도 나에 마음이 허전한걸 어찌하오 ....
그러나 부천이 나을 기다리고 있었요 ...ㅎㅎㅎ
사람은 향상 희망이 있지요
그곳에서 나에 마음을 불 태우리라 ...룰 룰 라라 라



신청곡 ;;윤승희 ;제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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