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높아지는 하늘을 보며...
한복민
2003.09.15
조회 80
모처럼만에 파랗고 높은 하늘을 보는거같아
추석연휴가 끝난후 기분이 좋아집니다.
태풍"매미"가 할퀴고간자리땜에 맘은 그렇지만,
전 요즘 알레르기비염 때문에 매일약먹고 공포의
주사도 맞고있어요.
흑~맨날 훌쩍훌쩍 지저분하고 힘들고하니까 명절
인사도 못하고 이제서 ...넘 늦었죠?
그리구 제남동생이 첨엔 맞벌이하기위해 피임을
하다가 아이를 가지려고 보니....
결혼8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어찌된영문인지
아이가 안생겨서 결국은
시험관아이갖기위해 노력하는데 한번의실패를
딛고 이번에 다시 하는데 꼭 성공해서 예쁜아이가
태어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동생의 방황이 빨리끝나고 마음잡고 알콩달콩살수있도록
올캐의수고가 헛되지않도록 꼭 ~ 좋은소식기다려봅니다.
동생에게 자탄풍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자탄풍~너에게난? 그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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