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원...
전지연..
2003.09.15
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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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원 진 시몬 나에게 남아있는 사랑을 이제는 다 줄수 밖에 이 사람일거라고 이 사람 뿐이라고 그렇게 믿었었는데 단 한번도 나에겐 사랑은 기회를 주지를 않아 내 앞에 누워 있는 이 사람 만은 안돼 차라리 나를 데려가 사랑 한다고 행복 하다고 이렇게라도 볼수만 있다면 안돼요 이번만은 난 어떻게 살라고 마지막 마지막 사랑을 어떻게 하면 돼요 나 뭐든지 다 할께요 한번만 사랑하게 해 줘요 ♬고개를 저어봐도 울어봐도 변한 건 하나도 없어 왜 하필 나에게만 왜 하필 나에게만 이런 아픔을 주는지 사랑 한다고 행복 하다고 이렇게라도 볼수만 있다면 안돼요 이번만은 난 어떻게 살라고 마지막 마지막 사랑을 어떻게 하면 돼요 나 뭐든지 다 할께요 한번만 사랑하게 해줘요 한번만 사랑하게 해줘요 ..

긴 연휴을 보내고 새로운 출발선상에 놓인 듯한 월요일이었습니다 태풍 소식으로 연휴내내 맘 졸이는 명절을 보내신 분들 많으시겠지요. 이곳 유가속 가족분들 중에도... 혹시 저만 한가로이 지냈던건 아닌지 공연히 미안한 맘마저 가져봅니다. 오늘도 평온한 일상의 하루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는 맘을 가져보려 노력하며.. 음악 하나 들려주셨으면 즐거움은 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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