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애청자
김경희
2003.09.15
조회 88
영재아찌 고마워요
이유는 팬들을 위해서 밝히지 않을께요
이유는 아시죠
어쨌든 무지 고마워요
축하해주세요
100일전 우리 토석이가 불미스러운 일로 뚜벅이가 되었죠
이제 그 불미스러운 사건(?)에서 벗어나 오늘 아침부터
차를 가지고 출근을 하였답니다.
축하해주시고요
뚜벅이 생활 100일동안 참 많이 힘들었었나봐요
다시는 불미스러운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하니
믿어봐야죠....
그동안 유가속도 잘 못들었는데
오늘은 차안에서 듣고 있을껍니다.
신청곡 : 안재욱의 친구 들을수 있을까요
추신) 목요일날 꼭 같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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