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 따끈한 실시간에....
이 삼원
2003.09.15
조회 120
명절은잘보내셨나요.
뜻하지않은 불청객 " 매미"의 위력에 또다시 무력해진 인간의
한계에 또다시고개를 떨굽니다.

오늘 9월 15일 둘째 예인이의 일곱번째 맞는 생일날입니다.

만6년전 추석을 하루앞둔 그날 명절을 보내기위해 고향갔을때
보름달이 그리도 보고팠는지 8개월의 미숙아로 1.36이라는
생각도못할 몸무게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온집안을 흔들어놓은아이 50일 가까운 병원생활 다행이도
살아주어 지금은 어느아이보다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지금은 유치원 다녀와서 시골서오신 너무나 사랑해주시는 두분의
할머니와 언니 동생이랑 집에 있겠지요.

"예인아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예(藝)-예술을 사랑하고, 인(仁)
-어질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
예인이의 일곱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아빠가.....

* 마법의 성-The Classic. *파란나라 - 혜은이
*아빠와 크레파스 - 배따라기?
#저녁때 다시들으며 합창할수 있겠지요.

*수원의 "유가속" 애청자 최경화님의 좋은 수술결과와 빠른
쾌유를 바람니다.

*김 우호 PDJ 유 영재님, 그리고 박 동숙 작가님 높은 가을하늘
만큼이나 "유가속"가족들에게 높고 넓은마음 열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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