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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의 집 노래 : 박인희
산속에 시냇물 졸졸 흘러 우리집 마당을 지나요 늙으신 어머니 내 모시고 정답게 살아 갑니다 저 산너머로 새가 날며 지붕은 황혼에 물드네 산나물 무쳐서 식사하면 어느새 어둠이 내리네 저 산너머로 새가 날며 지붕은 황혼에 물드네 산나물 무쳐서 식사하면 어느새 어둠이 내리네 어느새 어둠이 내리네
비는 또 오시려나..?....아직 부족하신가...???
juliana
200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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