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사★ 람 ★
수미나
2003.09.17
조회 63
☆소중한 사람☆







..












소중한 사람 / 별하나

비가 내립니다.
창밖에 내리는 비를 보며
당신을 떠 올려 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은 내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아픈 그리움과
행복을 내게 주셨습니다.
아픈 그리움이 지금 빗줄기와 함께
가슴 깊이 내립니다.
생각하면 당신은 참 야속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날 무척이나 아프게 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사랑은
나를 행복하게도 하기에
당신을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해서 마음이 아픈건
어떻게든 견딜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무관심으로
상처받은 내마음은
당신의 사랑으로 치료한다해도
아주 많은 시간이 흘러야만이
치료가 가능하답니다.
하루의 끝에서
말끔이 지우개 지우듯
당신을 향한
나의 서운한 마음을 지우렵니다.
당신은 내게
소중한 사랑입니다.
영원히 간직하고픈 나의 사랑입니다.
방울방울 내리는 비가 당신에 관한
모든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들을
영원히 당신과 함께 간직하고 싶습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
당신과 나의 가슴에 용서의 비가
흠뻑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이 마음을 당신은 아실것입니다.
오늘따라 당신이
유난히도 생각이 납니다.
그대를 사랑해서 가슴아픈
나의사랑이 오늘도 울고있습니다.
오늘처럼
비가내리는 날이면.
그대가 더욱더 보고싶습니다.








♬ Bach invention 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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