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ㅏ
ㄹ
ㅏ
ㅇ
충분하게
철저하게
최저에서 최상까지
지상에서 천상까지
아파하며 인내하고
부서지며 용서하고
최악에서 최선까지
그래도
부족한것
사---랑 Eros
사---랑 A ga pe
그리고
ㅅ ㅏ ㄹ ㅏ ㅇ
아름다운 이별중에서(사랑)
1997년9월 어느날에
한맛비 당신(님.8)
높은 담 너머 정갈한 뜰엔
당신 곁에선 거드름도 사랑입니다.
보여주기 위한 잘난 치장이
담보다 높은 허영을 키웁니다.
자꾸 잘려난가는 잔듸를 밟으며
열없는 그들을 위로합니다.
꼴나지 않은 교만도 비를 맞습니다.
한맛비;비가 모든 초목을 고루 적시어 준다는의미
열없다;겁이 많고 뱃심이 없거나 담이 크지 못함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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